요즘 AI가 너무 빨리 바뀌다 보니, 군대에 있는 1년 9개월 동안 부대 안에서 개인 프로젝트를 하면서 최대한 감을 유지하려고 한다.
원래 아이폰 SE3를 썼었는데 화면이 너무 작아서 폴드를 사기로 결심했다.
Aside 브라우저에 Claude Code를 연결해서, 번개장터에 올라온 Z 폴드7 매물을 API로 전수검사했다. 판매자 평점이랑 리뷰까지 전부 보게 시켰는데 이게 좋았다. 직거래만 하는 판매자였는데 내가 실수로 택배 주문을 했더니, 내가 있는 곳까지 와 주는 착한 판매자를 만났다.


Tailscale을 켜 두면 삼성페이가 안 돼서, 분할 터널링에서 삼성 월렛은 뺐다.

컴퓨터에 있는 터미널이 폰이랑 완전히 일대일로 동기화돼서, 회사 업무도 급할 때 폰으로 처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걸로 카페 갈 때 노트북 없이 폰만으로 코딩하는 연습을 하고 있다.